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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 열매의 고장

    전북 임실
    사선녀마을

    사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고추기름

    고추의 종자에서 짜낸 기름을 식용하기도 한다.
    고추의 매운 맛은 입 안과 위를 자극하여 체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식욕을 증진하고 혈액의 순환을 촉진한다.
    기름에 고춧가루를 개어 불려서 칼칼한 매운맛을 내는 향신 기름으로 대개 중국요리의 매운 맛을 낼 때 많이 사용하지만 한국식 국물요리나 볶음요리에 사용하기도 한다.

    고추의 정미성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기산으로는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알파-케토구르탐산 등이 들어있으며, 사과산과 구연산이 총 산의 80%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고추의 과피에는 지질함량이 적으나, 붉은 고추씨 중에는 23~29%의 높은 지방함량이 함유되어 있으며, 고추씨 기름의 지방산 조성을 보면, 불포화 지방산이자, 필수 지방산인 리놀산과 디놀렌산이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고추기름을 집에서 만들 때 기름을 너무 뜨겁게 끓인 상태에서 고춧가루를 넣으면 까맣게 타면서 실패하기 쉽다.
    기름을 짜낼때 보통은 면보에 담아 내리지만 원두커피 여과기에 담아 내리면 편리하다.

    만드는 법

    재 료 : 고춧가루 100g, 식용유 500ml

    1.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다진파, 마늘, 생강을 넣어 양념맛이 기름에 배도록 볶는다.

    2. 나머지 식용유를 부어 기름이 뜨거워지면 굵은 고춧가루를 넣고 불을 끈 뒤 5~10분 동안 둔다.

    3. 기름에 고추의 매운 맛과 붉은 색이 배어들면 체에 거즈를 깔고 밑에 물기 없는 그릇을 준비한 뒤 기름을 부어 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