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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 열매의 고장

    전북 임실
    사선녀마을

    사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오궁미술관

    소 재 지 : 전북 임실군 신덕변 지장리 45

    입 장 료 : 없음

    설 립 자 : 전병관

    개관 년도 : 1995

    팩스 번호 : 063-642-2405

    전화 번호 : 063-643-1704, 063-643-7816/2545

    스님이자 불교적 색채가 강한 화가로 활동해온 김한창씨(전 오궁리미술촌장)는 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중심으로 폐교된 학교를 문화적 공간으로 꾸미기 시작했다.
    지난 95년 6월 문을 연 미술촌은 동양화의 송계일 전북대 교수를 비롯, 서양화 조각 사진 작가들의 작업장으로 활용되면서 울긋불긋한 벽화와 설치조각품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오궁리미술촌은 당시 폐교된 학교를 미술촌으로 꾸며 숱한 화제거리가 되었다.
    지난 해 7월에는 초청된 작가들이 이곳에서 직접 작품을 제작하고 제작된 작품은 오궁리미술촌에 기증한다는 조건으로 세계 9개국 11명의 작가를 초청, 이곳에서 한달 동안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우리나라에서 첫번째로 폐교를 이용한 문화공간으로, 9명의 중견화 가가 참여하여 작업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 이곳을 찾으면 전시작 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체설치미술전, 전북지역 대학원 연합전을 비롯하여 임실문화원이 주최로 한 향토작가 초대전, 사진공모전 등을 전시하는 한편, 일요 미술학원을 운영하여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많은 볼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서 7km 쯤 나오면 사선대에 이르고 운서정에 올라 맑은 오원천에 노닐던 선녀들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성수산으로 가는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마령쪽으로 돌아갈 수도 있지만 임실읍과 성수 소재지 경유로 가는 것이 가깝다.

    미술관 소개

    관람소요시간 : 약 30분 (휴관일 없음)
    규 모 : 부지 - 72,00평 , 전시실 - 70평
    소장품현황 : 미술품 50점, 조각품 22점
    주요사업 : 상설전시 및 대관, 기획전시

    찾아오는 길

    버 스 : 전주터미널에서 관촌터미널까지 17번 국도이용/6:30~21:30 15분 간격운행/관촌터미널에 하차.터미널에서 신덕행 군내버스 이용 (군내버스 오전 7시 5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왕복 24회 운행, 오궁리에서 하차, 도보로 10분정도 소요)

    찾아오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