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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 열매의 고장

    전북 임실
    사선녀마을

    사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임실성미산성

    소 재 지 : 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 15

    설 립 일 : 605년 2월(백제무왕)

    관 리 처 : 063-640-2541

    지 정 별 : 지방기념물 100호

    지 정 일 : 1999. 4. 23


    임실 성미산성은 신라와 백제가 대립하고 있던 6~7세기에 걸쳐 소백산맥을 국경으로 하는 주 저항선과 진안.임실.남원을 잇는 후의 전라좌도 연변을 따라 제2의 방어선 성격을 띠고 있으며, 백제 본기 무왕 605년 2월에 각 산성을 축성하였다고 하며, 신라 본기에는 태종무열왕 661년에 두량이성과 정읍 태인에서 백제군에 패한 후 2000여급을 배었다는 기록이 있다.

    성미산(430m)의 정상을 안고 남쪽 사면(斜面)을 축성한 좁은 정삼각형으로 둘레가 517.5m나 된다. 이처럼 성미산성을 중심으로 대리산성(신령면 대리),방현리산성(관촌면 방현리) 이 좁은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은, 유래가 없는 것으로 고대사 연구에 중요한 현장인 것이다.
    임실 성미산성 안에서는 승석문 토기편 등이 출토되었으며, 우물터도 발견되었다.

    오시는 길

    - 버 스 : 전주 병무청- 관촌 (7시 2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운행 : 40분 소요)

    - 승 용 차 : 전주I.C에서 남원방면 진입 - 관촌 - 성미산성

    - 고속버스 : 서울 - 전주 :05:40 - 23:00 :배차간격 5~15분 : 소요시간 3시간

    - 기 차 : 서울 - 여수, 진주 행 열차 이용, 임실역 하차. 1일 7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