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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 열매의 고장

    전북 임실
    사선녀마을

    사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저희마을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경치 좋고 인심 넉넉한 열매의 고장, 임실 사선녀 마을입니다.
    정보화마을로 선정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러분에게 다시 마을을 안내할 기회를 갖게 되어 마음이 뿌듯합니다.
    저희마을은 예부터 전해오는 사선녀의 전설을 간직하고 사선대 관광지에 위치하여 사선녀 마을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선대에 4명의 신선이 있어 이에 선녀가 내려와 사선대 병풍같은 풍경에 취해 함께 노닐었다는 전설인데, 지금도 매년 소충, 사선 문화제에서 전국사선녀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오원천 물과 어우러진 사선대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사선대 관광지는 조각공원과 오원천을 이용한 분수, 넓은 잔디 광장 등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사선녀 정보화마을은 2005 전자상거래형 선도 정보화 마을로 지정 선진정보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마을의 자랑은 일교차가 큰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열매입니다.
    그 중에서도 배는 과수재배에 적합한 준고랭지 기후에서 자라 그 맛이 뛰어납니다.
    전국적으로 유명세는 없지만 한번 먹어 본 사람들은 달고 아삭한 속살 맛이 일품이라고들 합니다.
    사선녀 마을은 임실고추 대량 재배지로 산비탈이나 구릉지 밭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 맛이 타 지역의 고추와 비교 감칠맛이 있습니다.
    김치를 담아 먹어본 사람만이 그 맛을 알고 있는 고추와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포도, 복숭아, 일본으로 수출하는 장미와 후리지아 또한 우리 마을의 큰 자랑거리입니다.
    하지만 저희 마을의 진정한 자랑거리는 뭐니뭐니해도 마을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입니다.
    후박한 인심은 청정자연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 그리고, 맛 좋고 몸에 좋은 열매를 먹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임실 사선녀마을은 순박한 농부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여러분에게 임금님께 진상했던 맛좋은 열매를 제공하는 곳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단 한번 드셔 보시고 맘에 드시면 단골이 되시고, 또 마을 관광지에 들러 직접 마을주민들의 인심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사선녀 마을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자주 찾고 싶은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실 사선녀마을 운영위원장 조용훈
    H.P. 010-9227-9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