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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과 향, 열매의 고장

    전북 임실
    사선녀마을

    사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사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사선녀마을

    관촌 사선녀마을은 섬진강의 상류수원지로서 대부분의 지형이 고지대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과수단지가 번성하였고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과수의 당도가 높고 사선녀 마을의 특산물인 고추는 검붉은 색으로 감칠맛이 아주 좋다. 그리고 섬진강 상류의 청정지역으로서 물 맑고 경치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고 마을사람들의 인심도 좋다.

    주민수의 거의 절반 정도가 배, 복숭아, 포도 등의 과수단지와 장미, 프리지어 화훼와 고추농사를 짓기 때문에 주민들의 넉넉한 환경에서 더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주민들이 단합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임실 사선녀마을은 마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바위, 가마바위, 장제무림의 전설이 전해져 온다.

    사선녀 마을 주변에서는 매년 각종 행사가 열리는데, 아름다운 봄 절경이 절정이 아름답고 전통놀이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연날리기, 굴렁쇠굴리기, 팽이치기, 자치기 등으로 흥겨운 (읍면 민속놀이 경연대회) 가 사선대 광장에서 열리며, 사선대 관광지에서는 사진 예술의 발전과 누드사진의 이해를 높이는 사진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전국 세미누드 사진 촬영대회]가 열린다.
    음력 1월 15일에는 [풍년기원 정월대보름 망월제]가 역시 사선대 광장에서 사진동호인들의 망월제, 달집태우기, 농악놀이, 군민한마당 잔치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된다.